새 공 쓰지 마세요! 초보자를 위한 '로스트볼' 등급 확인과 구매 요령
[한 라운드에 공 10개 잃어버리는 초보자라면? 로스트볼이 정답!]
초보 때는 공을 필드 밖으로 잃어버리는 일이 많습니다. 비싼 새 공 대신 상태 좋은 중고 공(로스트볼)을 쓰는 게 훨씬 경제적입니다
1. 지금 왜 로스트볼인가?
새 공 하나에 5,000원이 넘는데, 초보자가 하루에 10개만 잃어버려도 5만 원이 날아갑니다. 로스트볼을 쓰면 그 비용을 1/5로 줄일 수 있습니다.
2. 돈이 되는 로스트볼 등급
A+급: 거의 새 공과 다름없는 상태입니다.
A급: 약간의 펜 자국은 있지만 성능엔 지장이 없습니다.
3. 높은 가격 받는 팁(고르는 법) '재생공'은 피하세요. 물에 오래 빠져있던 공을 겉만 칠한 공은 거리가 덜 나갑니다. 깨끗하게 닦인 순수 로스트볼을 골라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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